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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요셉 성당으로 바뀐 옛 명도회관(1927년 여름)
01_성 요셉 성당으로 바뀐 옛 명도회관(1927년 여름) ©대구대교구
사무실 신축과 성당 확장 -주교관 인근에서 남산 성요셉 성당을 내려다보며 촬영한 사진. 본당은 설립 초기 작은 기와집을 세워 사무실로 사용했다. 강당을 신축하기 이전이며, 성당 전면의 종탑도 아직 설치되지 않았다. (1927년 겨울)
02_사무실 신축과 성당 확장
본당 설립 초부터 사용한 제대 - 제대에 나무 문양이 있는 것으로 보아 1927년 9월 30일 샬트르 성 바오로수녀회 성당에서 사용하던 제대를 옮겨와 추측된다. 이 제대는 1928년부터 성당을 여러번 옮기는 과정에서도 1967년 3월까지 사용했다.
03_본당 설립 초 제대 모습
강당 신축과 성당 전면 종탑 설치 - 성당 전면에 두 줄 기둥 종탑이 설치됐다. 종은 프랑스에 주문, 제작했다. 본당은 1928년 성당 동쪽 정구장 터에 강당을 신축했는데, 교실 4개와 무대가 있는 수용인원 400명 규모의 전국적으로 최신식 교회 강당이었다.(강당 공사 기간: 1928년 8~12월)
05_강당 신축과 성당 전면 종탑 설치
남대영(루도비코) 신부와 방여종(아우구스티노) 신부
06_남대영(루도비코) 신부와 방여종(아우구스티노) 신부
1932년 촬영한 본당 전 신자 단체사진 - 1932년 본당 제2대 주임 루이 델랑드(남대영 루도비코) 신부와 제3대 주임이자 초대 본당 보좌신부 바이에(방여종 아우구스티노) 신부가 본당 신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 남 신부와 방 신부 사이에는 초대 본당 회장 김봉삼(가밀로) 회장이 서있다.
07_1932년 제2대 주임 루이델랑(남대영)신부와 최초 보좌 바이에(방약종) 신부_본당 신자들
1935년 첫영성체 어린이들 - 본당 제3대 주임 바이에(방여종 아우구스티노) 신부가 1935년 첫영성체 아이들과 성모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 ©대구대교구
08_1935년 첫영성체 어린이들
본당 공동체, 새 성전을 마련하다 - 현재의 송림맨션 자리에 새 성전을 마련한 본당 공동체는 지역명을 따라 성당 이름을 '대명동천주교회'로 변경했다. 사진은 1937년 10월 10일 교구장 드망즈 주교 주례로 봉헌한 성전 축복 미사 후 성당 마당에서 전 신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09_본당 공동체, 새 성전을 마련하다
본당 공동체, 새 성전을 마련하다 - 현재의 송림맨션 자리에 새 성전을 마련한 본당 공동체는 지역명을 따라 성당 이름을 '대명동천주교회'로 변경했다. 사진은 1937년 10월 10일 교구장 드망즈 주교 주례로 봉헌한 성전 축복 미사 후 성당 마당에서 전 신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10_새 성전에서 드리는 감동적인 미사
복사단 아이들과 함께한 바이에 신부 - 바이에(방여종) 신부와 복사단 소년들이 1939년 '대명동천주교회' 교리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11_복사단 아이들과 함께한 바이에 신부
1940년 4월 바이에(방여종) 신부 송별식 - 1933년 부임해 1940년 4월 본당을 떠난 방여종 신부가 송별식을 마치고 본당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12_1940년 4월 바이에(방여종) 신부 송별식
마리우스 코르테스 신부와 본당 청년회 - 1940년 12월 24일 성탄 밤 연극 공연 후 본당 제4대 주임 마리우스 코르테스 신부와 청년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 이날 공연은 새 성전으로 옮긴 후 처음으로 올린 연극 무대였다.
13_연극 공연 후 청년회 회원들과 마리우스 코르테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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